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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 현대해운, 2016년 해외이사·국제택배·구매배송대행 서비스 강화 다짐 작성일자 2016-01-07 오후 2:29:42

 

 
 

입력 2016-01-05 10:40
 
2016년 새해를 맞아 현대해운(대표 조명현)이 운송 서비스 전 분야의 품질 강화를 다짐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해외이사,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차량운송, 해외 배송·구매대행 요걸루 등 글로벌 운송 서비스로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해운은 지난 한해 동안 국제택배 일괄 할인과 구매대행 등 사업 분야를 심층적으로 확장하며 기존 고객 유지 및 새로운 고객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주력 사업인 해외이사 서비스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50% 이상 달성한 데 멈추지 않고 국제택배, 해외직구 사업 등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운송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해외이주자의 절대적인 수치가 감소한 2015년 한해 동안에도 현대해운 내부 성장률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수평적인 사내 업무 분위기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유도하는데 한몫 했다.
 
현대해운은 사내에서 영문이름을 사용하면서 직급 사용을 최소화해 평등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직원 간의 다양한 소통은 곧 자연스러운 아이디어 창출로 이어진다는 조명현 대표의 믿음 때문이다. 실제로 정기적인 우수사원 선발 및 아이디어 포상을 통해 국제택배 드림백, 요걸루 구매대행 아이템 등이 개발·선정되었고, 고객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대해운 경영지원본부 담당자는 "직원들이 가지는 현대해운에 대한 자부심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사내의 활발한 소통과 의견 창출은 더욱 다양한 서비스·물품 개발 등의 고객 서비스와 직결된다."고 언급했다.
 
현재 현대해운은 기존의 해상을 바탕으로 하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항공 운송 서비스까지 확장하고, 상업화물 운송에도 박차를 가하며 장기적으로 2019년까지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놓은 상태다.
 
해외이주화물운송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해운은 2019년에는 연 매출 5,000억 원을 목표로 설정하며 현 상태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실제로 현대해운은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2015년 전년 대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올해에는 보다 다양한 아이템을 대상으로 구매대행 프로모션을 펼치는 동시에 업계 최저수준의 배송대행 운송비 요걸루 서비스를 통해 전년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자신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미주법인 설립, 한국서비스대상 3년 연속 수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5년 연속 1위 수상 등 국제 물류 서비스 시장에서 뚜렷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현대해운의 귀추가 주목된다.